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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카 솔트</title>
		<link>https://meccasalt.com</link>
		<description>히말라야 천연소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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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회금순백 히말라야 화이트 크리스탈 솔트]]></title>
			<link><![CDATA[https://meccasalt.com/?kboard_content_redirect=133]]></link>
			<description><![CDATA[전화로 직접 말씀드리고 싶은데 연락이 안닿네요. ㅠ
크리스탈 솔트 1kg을 사면서 그라인더도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소금을 갈때마다 후추를 간것처럼 검은색 점이 많이 보입니다. 소금은 하얀데 소금 속이 검은 것일까요? 그라인더가 문제 일까요? 그라인더가 문제였다면 플라스틱이 갈려 나온지도 모르겠네요. 먹는 거라 무척 걱정되어 연락드립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영지]]></author>
			<pubDate>Wed, 08 Jan 2025 14:47: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ccasalt.com/?kboard_redirect=3"><![CDATA[고객 질문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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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히말라야 식용 핑크솔트 알갱이 파우더 모두 입고]]></title>
			<link><![CDATA[https://meccasalt.com/?kboard_content_redirect=132]]></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947" src="https://meccasalt.com/wp-content/uploads/2023/05/KakaoTalk_20230501_124500069-300x225.jpg" alt="" width="300" height="225" /> <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948" src="https://meccasalt.com/wp-content/uploads/2023/05/KakaoTalk_20230501_124159270-300x285.jpg" alt="" width="300" height="285" />

 

물량 확보 빠르게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

현재 계속 출고 되고 있습니다.

010-9907-1024 메카솔트 하승우 대리]]></description>
			<author><![CDATA[meccasalt]]></author>
			<pubDate>Wed, 03 May 2023 10:27: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ccasalt.com/?kboard_redirect=1"><![CDATA[소금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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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카솔트 의 핑크솔트는 연한 컬러의  식용 소금 입니다.]]></title>
			<link><![CDATA[https://meccasalt.com/?kboard_content_redirect=131]]></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942" src="https://meccasalt.com/wp-content/uploads/2023/03/KakaoTalk_20230313_111254575-300x225.jpg" alt="" width="300" height="225" /> <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943" src="https://meccasalt.com/wp-content/uploads/2023/03/KakaoTalk_20230313_111254575_01-300x225.jpg" alt="" width="300" height="225" />

메카솔트 의 핑크솔트는 연한 컬러의 식용인증을 받은 소금 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meccasalt]]></author>
			<pubDate>Mon, 13 Mar 2023 11:17: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ccasalt.com/?kboard_redirect=1"><![CDATA[소금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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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히말라야 핑크솔트 파우더, 2-5mm 2컨테이너 입고]]></title>
			<link><![CDATA[https://meccasalt.com/?kboard_content_redirect=130]]></link>
			<description><![CDATA[히말라야 핑크솔트 파우더, 2-5mm 2컨테이너 입고

현재 통관 대기중 입니다.

환율이 올라 빠른 선점 하지 않으시면 , 물량 확보 어렵습니다.

01099071024로 문의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meccasalt]]></author>
			<pubDate>Mon, 17 Oct 2022 10:37: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ccasalt.com/?kboard_redirect=1"><![CDATA[소금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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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제품 촬영현장]]></title>
			<link><![CDATA[https://meccasalt.com/?kboard_content_redirect=129]]></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924" src="https://meccasalt.com/wp-content/uploads/2022/10/20221014_142444-225x300.jpg" alt="" width="225" height="300" />]]></description>
			<author><![CDATA[meccasalt]]></author>
			<pubDate>Mon, 17 Oct 2022 10:35: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ccasalt.com/?kboard_redirect=5"><![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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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제품 촬영현장]]></title>
			<link><![CDATA[https://meccasalt.com/?kboard_content_redirect=128]]></link>
			<description><![CDATA[[gallery ids="1924,1925,1926,1927,1928,1929,1930"]]]></description>
			<author><![CDATA[meccasalt]]></author>
			<pubDate>Mon, 17 Oct 2022 10:34: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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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히말라야 명품소금 너무 좋아요]]></title>
			<link><![CDATA[https://meccasalt.com/?kboard_content_redirect=127]]></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히말라야 명품소금을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소금에 대한 불신이 있었는데 건강을 위해 믿고 먹을 수 있는 명품 소금(약)을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믿고 항상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에 번창고 항상 승승장구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청운대 민병현 배상]]></description>
			<author><![CDATA[청운대 민병현]]></author>
			<pubDate>Mon, 26 Sep 2022 15:47: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ccasalt.com/?kboard_redirect=3"><![CDATA[고객 질문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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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진] 장사진 이룬 파키스탄 백신 접종 행렬]]></title>
			<link><![CDATA[https://meccasalt.com/?kboard_content_redirect=1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meccasalt.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108/6109046cac3158702881.jpg" alt="" />

1일 (현지시간) 파키스탄 카라치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에서 주민들이 백신을 맞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

출처 https://www.news1.kr/photos/details/?4903611]]></description>
			<author><![CDATA[meccasalt]]></author>
			<pubDate>Tue, 03 Aug 2021 17:55: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ccasalt.com/?kboard_redirect=4"><![CDATA[현지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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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혼 거절해?” 남사친에 참수, 파키스탄 전 주한대사 딸]]></title>
			<link><![CDATA[https://meccasalt.com/?kboard_content_redirect=123]]></link>
			<description><![CDATA[7월 25일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열린 시위에서 사람들이 파키스탄 전 외교관의 딸 누르 무카담(27)의 살해와 여성과 소녀에 대한 폭력 규탄의 팻말을 들고 있다. 로이터연합
파키스탄에서 20대 여성이 어릴 때부터 친구였던 남성으로부터 살해되는 참변이 발생했다. 현재 파키스탄에는 이를 규탄하는 시위와 희생자를 추모하는 촛불 집회가 이어지고 있다. 가해 남성은 피해자가 청혼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시각으로 30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27세 여성 누르 무카담은 지난 20일 수도 이슬라마바드 부유층 주거지에서 머리가 잘려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부유층 가문 출신이자 미국 국적자인 자히르 자페르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둘은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다. 자페르는 무카담을 자신의 집으로 불러들인 후 이틀간 감금하고 흉기로 무차별 폭행을 가했다. 자페르는 무카담이 자신의 청혼을 거절해 이 같은 범죄를 저질렀다고 한다.

파키스탄 상류 사회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끔찍한 범죄가 발생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어서 해외 언론까지 나서서 해당 사건을 주요 기사로 보도했다. 특히 가해자인 자페르가 파키스탄에서 손꼽히는 유명 사업가 집안 출신인 점, 피해자인 무카담은 한국·카자흐스탄 등에서 대사를 역임한 외교관 샤우카트 알리 무카담의 딸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쏠렸다.

현재 이 사건은 역사상 가장 많이 보고된 여성 살해 사건이 됐다. 파키스탄에서는 매년 수백명의 여성이 잔혹한 폭력의 희생자가 됐지만 언론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 이는 가해자 중 극소수만이 처벌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번 사건은 상류층에 속한 가해 남성이 처벌을 면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사회 곳곳에 만연한 부당함이 무너졌음을 시사하는 대목이어서 의미가 남다르다.


7월 25일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열린 시위에서 사람들이 파키스탄 전 외교관의 딸 누르 무카담(27)의 살해와 여성과 소녀에 대한 폭력 규탄의 팻말을 들고 있다. 로이터연합
온라인에서는 ‘누르에게 정의를’(#JusticeForNoor)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범인을 규탄하고 보수적인 사회 문화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쏟아져 나왔다. 파리알 말리크는 자신의 트위터에 “누르의 사진을 보고 등골이 오싹해졌다”며 “이제는 정말 진절머리가 난다. 파키스탄에서 여성 살해를 제발 멈춰 달라”고 썼다.

시에다 트림지는 트위터에 다른 사건으로 희생된 여자 어린이들의 사진을 올리면서 “이런 일이 발생해도 사람들은 잊는다”고 안타까워했다. 또한 오프라인에서는 여성 인권을 존중하고 범인을 강력히 처벌하라는 시위와 함께 희생자를 추모하는 촛불집회가 이어지고 있다. 남부 카라치, 이슬라마바드 등 대도시에서는 여성 인권을 존중하고 범인을 강력하게 처벌하라고 요구하는 시위도 계속됐다.

무카담을 추모하는 촛불 집회에 참석한 암나 살만 부트는 로이터통신에 “나에게도 딸이 있는데 내 딸에게 이런 일이 생길까 봐 밤이며 낮이며 걱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촛불 집회에 참석한 학생 자르카 칸은 “밖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고 느꼈다”며 혼자 거리를 걷는 것을 두려워한다고 한탄했다.

황금주 인턴기자
﻿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119527&amp;code=61131311&amp;cp=nv]]></description>
			<author><![CDATA[meccasalt]]></author>
			<pubDate>Tue, 03 Aug 2021 17:54: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ccasalt.com/?kboard_redirect=4"><![CDATA[현지 소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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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치의 재발견] 상품성 늘고, 위생도 꼼꼼]]></title>
			<link><![CDATA[https://meccasalt.com/?kboard_content_redirect=12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sub_title"><img class="alignnone wp-image-1893" src="https://meccasalt.com/wp-content/uploads/2021/07/%EC%BA%A1%EC%B2%98-300x98.jpg" alt="" width="622" height="203" />




AT 올해 김치수출 1억8000만달러 목표 순항 중김치 미생물의 유전체 정보가 탑재된 ODFM 논문 게재</div>
<div id="articleBody">
<div id="imgBox_1992210" class="imgBox ib_center">
<div id="captionBox"><img id="imgs_1992210" src="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1/07/23/20210723135906611725.jpg" alt="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명인들이 담근 김치를 온·오프라인으로 판매하는 광주 '김치 공방'이 운영된다고 광주시가 1일 밝혔다. [사진=광주시 제공]" width="640" height="426" />
<p class="p_caption">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명인들이 담근 김치를 온·오프라인으로 판매하는 광주 '김치 공방'이 운영된다고 광주시가 1일 밝혔다. [사진=광주시 제공]</p>

</div>
</div>
한식의 대표주자였던 김치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가 퍼지면서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발효식품으로 알려진 김치의 소비도 덩달아 늘어났다. 또한, 최근 한류열풍에 힘입어 K푸드의 관심이 커지자 김치의 수출도 과거보다 활발한 모습이다. 이에 우리나라는 김치의 상품성을 늘리고 위생도 더 꼼꼼히 챙겨 이번 기회를 살리겠다는 포부를 보이고 있다.
<div class="sub_title_heading"><strong>K푸드 위상 업고 김치 수출 증가, 수입은 감소</strong></div>
김치의 수출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이달 발표한 올해 상반기(1~6월) 누계 농식품 수출액에 따르면 신선 농산물이 7억2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4% 늘었다. 이 중 김치는 20.1%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신선 농산물의 평균 성장률보다 김치 단일 품목의 성장률이 더 높았다.<br id="br_2" /><br id="br_3" />수출량도 지난해 4만톤에서 올해 상반기까지 2만2000톤을 수출해 약 9.3%의 수출량이 늘었다.<br id="br_4" /><br id="br_5" />농식품부에서는 상대적으로 백신 접종률이 낮은 일본과 신남방 국가에서 건강식품에 관한 관심이 커진 것이 김치 수요의 증가에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다. 이 지역에서는 최근에 김치와 인삼 등 식품의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br id="br_6" /><br id="br_7" />또한, 지난달 김치의 수입량은 전년 동월 대비 21.8% 감소한 1만7900톤으로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지난 3월 중국 절임배추 영상 보도 이후 김치 수입량은 4월부터 3개월 연속으로 전년 동월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br id="br_8" /><br id="br_9"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박기환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김치 수입이 감소한 것은 작년에 급감한 것과 다른 양상"이라고 전했다.<br id="br_10" /><br id="br_11" />그는 "작년에는 코로나 발생 영향이 컸다면, 올해는 지난 3월 중국산 절임배추 동영상 보도 이후 소비자들이 위생과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져 외식업소에서 제공되는 수입산 김치를 기피하는 현상 때문"이라고 진단했다.<br id="br_12" /><br id="br_13" />농촌진흥청의 2019년 조사 결과에서도 소비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농식품 특성으로는 첫째로 건강(29.1%), 둘째로 안전성(27.3%)을 꼽았다.<br id="br_14" /><br id="br_15" />김치의 수출이 늘자 정부는 농수산식품이 원활하게 수출될 수 있도록 국적선사 HMM이 운항하는 미주 서안 노선에 농수산식품 긴급 수요 화물을 우선 배정할 방침이다. 농식품 등 필요 선복량은 많아지는 데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자 정부가 적극적으로 개입한 것이다.<br id="br_16" /><br id="br_17" />또 최근에 진행되는 도쿄올림픽에 맞춰 김치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도쿄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21일부터 선수단에 국산 김치를 제공 중이다.<br id="br_18" /><br id="br_19" />한국산 김치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며, 지난해 2019년 대비 37.6%가 증가한 약 1720억원치가 수출됐다.<br id="br_20" /><br id="br_21" />일본에서도 한국산 김치의 가정용 소비증가와 발효식품에 대한 관심증가로 지난해 2019년 대비 28.8% 성장한 7109만달러가 수출되는 등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br id="br_22" /><br id="br_23"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도쿄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이 국산 김치를 드시고 더욱 힘을 내시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마케팅으로 김치를 전 세계에 알려 올해 김치수출 목표인 1억8000만달러를 달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id="br_24" />
<div id="imgBox_1992214" class="imgBox ib_center">
<div><img id="imgs_1992214" src="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1/07/23/20210723140119284298.jpg" alt="[아주경제DB]" width="640" height="500" />
<p class="p_caption">[아주경제DB]</p>

</div>
</div>
<div class="sub_title_heading"><strong>'김치' 상품 경쟁력 높이는 갖가지 기술개발 한창</strong></div>
<br id="br_25" />김치의 세계적 위상이 높아지면서 국내에서도 다양한 기술개발과 품질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br id="br_26" /><br id="br_27" />세계김치연구소에 따르면 김치 미생물의 유전체 정보가 탑재된 ODFM(Omics Database of Fermentative Microbes, 발효 미생물 유전체 DB)이 네이처(Nature) 저널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데이터(Scientific Data)에 게재됐다. 국내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DB 중 논문에 게재된 것은 최초다.<br id="br_28" /><br id="br_29" />ODFM은 김치, 된장, 젓갈, 천일염, 식초 등 발효식품과 첨가원료에서 유래한 미생물의 오믹스 정보를 통합한 데이터 관리 시스템이다. 다시 말해 발효식품의 세균, 고균, 진핵생물 및 바이러스 등 100균주 이상의 유전체 정보를 비롯한 메타유전체, 메타전사체 등의 염기 서열과 해독 정보 총 125건을 탑재하고 있다.<br id="br_30" /><br id="br_31" />사용자가 유전자 다양성 및 분류학적 분석 도구를 이용해 직접 입력한 균주의 유전체 염기 서열을 기존 데이터베이스와 비교 분석할 수 있다. 미생물의 오믹스 염기 서열 등의 정보를 내려받을 수도 있다.<br id="br_32" /><br id="br_33" />또한, 발효식품 생태계 내 마이크로바이옴 전체의 유전체를 포함하는 포괄적인 데이터베이스로서 김치의 맛과 품질 향상을 위해 활용될 후보 발효 종균을 평가하는 데에도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br id="br_34" /><br id="br_35" />세계김치연구소 최학종 소장 직무대행은 "이번 연구 성과는 우리나라 최초로 공공 및 국가기관에서 개발한 미생물 오믹스 데이터베이스의 학문적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라며, "발효 미생물에 대한 유전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내외 발효식품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id="br_36" /><br id="br_37" />김치의 과학적 접근 외에도 최근 활용법 역시 넓어지고 있다.<br id="br_38" /><br id="br_39"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30여 년간 김치 연구에 매진한 차의과학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박건영 교수는 최근 "맛과 건강 측면에서 최고의 김치를 원한다면 간수를 뺀 천일염을 이용해 배추를 절이되 김치의 소금 농도는 2.5% 수준을 유지할 것"을 주변에 전하고 있다.<br id="br_40" /><br id="br_41" />그는 "김치의 염분 농도가 최근 몇 년 새 너무 낮아져 안타깝다"며 "(저나트륨·저염이 강조되면서) 김치의 소금 농도가 기존 2.5%에서 1.5%까지 떨어져 김치라기보다 김치 샐러드에 가까워졌고 맛도 별로 없어졌다"고 지적했다.<br id="br_42" /><br id="br_43" />그러면서 "2.5% 소금으로 담근 김치에 맛을 좋게 하는 유산균이 가장 많았고 3.5% 소금으로 담근 김치엔 유산균이 아닌 남세균이란 잡균의 점유율이 높았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ajunews.com/view/20210723120650696</div>]]></description>
			<author><![CDATA[meccasalt]]></author>
			<pubDate>Thu, 29 Jul 2021 10:58: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ccasalt.com/?kboard_redirect=1"><![CDATA[소금 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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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암 환자가 잘못 알고 있는 식품 - 첫번째]]></title>
			<link><![CDATA[https://meccasalt.com/?kboard_content_redirect=121]]></link>
			<description><![CDATA[<strong>글: 메디플러스솔루션 임상영양사 이소연</strong>

암을 치료를 하고 난 후에는 먹는 음식이 신경 쓰이기 마련입니다. 특히 여러 매체에서 암 환자가 절대 먹지 말아야 할 음식, 꼭 챙겨먹어야 하는 음식 등 식품에 대해 혼재된 여러 가지 정보를 접하다보면 혼란이 오는데요. 내가 이런 음식들 때문에 아프게 된 것은 아닐까 죄책감마저 들면서 음식을 무조건 제한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과연 안 좋다고 하는 음식인데 먹어도 되는 건지 또 먹어도 된다면 얼마나,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mg src="http://img.cancerline.co.kr/news/210728_003.jpg" alt="210728_003.jpg" />

<strong>▪ 밀가루</strong>
밀가루는 암에 나쁘다고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한다는 정보를 듣고 밀가루 음식을 과연 먹어도 되는지 궁금하실 수 있습니다. 밀가루 음식인 국수, 빵, 과자 등은 밥, 고구마, 옥수수, 감자 등과 같은 곡류군의 탄수화물 식품으로 에너지원이 되는 열량 급원 식품입니다. 밀가루가 암을 유발한다고 생각하여 밀가루 음식을 제한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밀가루 섭취는 암 발생 위험과 연관성이 없습니다. 다만 밀가루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였을 경우 체지방과 체중 증가로 이어져 일부 암(유방암, 전립선 암, 대장암 등)의 유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알맞은 양으로 건강하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밀가루 음식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밀가루 음식은 여러 가지 반찬들과 같이 먹는 밥과 달리 단일 식품(면이나 빵 등)으로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균형 있는 식사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균형 있는 식사를 위해서 밀가루 음식을 드실 때에도 고기, 생선, 두부, 계란 등과 같은 단백질 반찬과 채소반찬을 곁들여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빵을 드실 때에 단백질 식품인 계란이나 닭고기와 양상추 등의 채소를 곁들여 샌드위치의 형태로 드신다면 건강하게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간혹 사람에 따라 밀가루 음식이 소화가 안 된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일부 사람의 경우 밀가루의 글루텐 성분의 소화능력이 저하되어 있거나 빵이나 과자류에 첨가되어 있는 지방이나 유제품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면류의 경우에는 잘 씹지 않고 빨리 넘기게 되어 소화가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밀가루 음식의 소화능력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고, 지방 함량이 낮은 밀가루 음식을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img src="http://img.cancerline.co.kr/news/210728_004.jpg" alt="210728_004.jpg" />

<strong>▪ 설탕</strong>
암 환자라면 한 번쯤은 암이 단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단 것을 먹으면 암세포가 자란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다만 설탕과 암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보고된 바가 없습니다. 밀가루 음식과 마찬가지로 과다하게 섭취하여 체지방이 늘어나면서 비만해질 경우 비만과 관련된 일부 암(유방암, 전립선 암, 대장암 등) 발생에는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설탕의 과다한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설탕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사항은 설탕과 같은 단순당의 섭취를 하루 권장 섭취열량의 10%미만으로 권고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일 권장 섭취 열량이 2000kcal인 경우, 하루에 설탕은 50g 미만으로 섭취하도록 권장됩니다.

만약 치료 기간 동안 설탕을 과도하게 제한할 경우에 식욕저하로 인해 섭취량 감소 및 체중 감소를 초래하여 치료 중에 회복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음식을 조리할 때에 양념으로 사용하는 것까지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적절히 사용하여 음식을 맛있게 먹고 섭취량을 유지하는 것이 오히려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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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소금</strong>
소금이 암을 일으키지는 않는지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짠 음식을 오랜 기간 섭취하는 경우 위 점막에 자극을 주어서 위암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암을 제외한 다른 암들과 소금 섭취와의 관련성은 보고된 바가 없으므로 소금의 섭취를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술 후나 항암치료 중에는 충분한 영양섭취를 통해 체력을 유지하고 빠르게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양섭취가 중요한 시기에 지나치게 소금을 제한하면 식욕이 저하되어 영양상태가 불량해지고 회복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술 후 또는 치료 기간 중에는 적절히 간을 하여 맛있게 드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그래도 싱겁게 먹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과도하게 소금 사용을 제한하기 보다는 먼저 소금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줄이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특히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에 기여하는 음식은 김치류, 찌개류, 면류, 젓갈 및 장아찌 등으로 이러한 식품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소금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 찌개보다는 맑은 국을 선택하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또한 김치나 젓갈, 장아찌 등의 염장 식품의 섭취를 줄이고 나물이나 샐러드, 쌈과 같은 신선한 채소 반찬을 조리하여 섭취한다면 음식의 선택만으로도 소금 섭취를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img src="http://img.cancerline.co.kr/news/210728_006.jpg" alt="210728_006.jpg" />

<strong>▪ 조미료</strong>
조미료, 즉 MSG(Monosodium glutamate)는 아미노산의 한 종류인 글루타민산 나트륨염으로 맛과 풍미를 증가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식품첨가물입니다. MSG는 짠맛, 쓴맛, 신맛은 완화시키고 감칠맛을 나게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MSG의 주성분인 글루타민산은 토마토, 고기, 완두콩, 피망 등의 식품에 천연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MSG는 무조건 먹으면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일부 사람들은 MSG가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고 과민반응으로 홍조, 숨 가쁨, 흉통 등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것은 일시적인 반응일 뿐 암과의 연관성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MSG는 얼마나 먹을 수 있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MSG는 1일 섭취허용량(ADI)이 정해지지 않은 식품입니다. 1일 섭취허용량(ADI)이란 사람이 평생 섭취해도 관찰할 수 있는 유해한 영향이 나타나지 않는 1일 최대 허용 섭취량입니다. 국제 전문 기구인 식품첨가물 전문가 위원회(JECFA)의 독성평가결과에 따르면 MSG는 1일 섭취허용량(ADI)을 별도로 정하지 않는 품목으로 안전한 첨가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맛있게 음식을 드실 수 있다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조미료 없이는 음식의 맛이 나지 않아 충분히 음식을 드실 수 없다면 음식의 맛을 살리기 위한 약간의 조미료는 사용하여도 괜찮습니다.




출처 : http://www.cancerline.co.kr/html/23742.html]]></description>
			<author><![CDATA[meccasalt]]></author>
			<pubDate>Thu, 29 Jul 2021 10:53: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ccasalt.com/?kboard_redirect=1"><![CDATA[소금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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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인 노렸나?'…파키스탄에서 중국인 피격]]></title>
			<link><![CDATA[https://meccasalt.com/?kboard_content_redirect=1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meccasalt.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107/610209292a7d32186177.jpg" alt="" /> 


(카라치 AFP=뉴스1) 이정후 기자 = 28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중국인 2명이 탄 차량이 괴한들에게 총기 습격을 당해 현지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이번 총격으로 중국인 한 명이 부상을 입었다.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mid=sec&amp;sid1=104&amp;oid=421&amp;aid=0005509391]]></description>
			<author><![CDATA[meccasalt]]></author>
			<pubDate>Thu, 29 Jul 2021 10:50: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ccasalt.com/?kboard_redirect=4"><![CDATA[현지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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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음식에 소금을 치면 썩지 않는 이유]]></title>
			<link><![CDATA[https://meccasalt.com/?kboard_content_redirect=119]]></link>
			<description><![CDATA[식품은 신선한 상태로 또는 가공이나 조리한 직후에 먹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불가피할 경우, 수분의 증발, 온도 변화, 광선, 산소의 접촉, 미생물의 번식, 충해 등의 영향으로 열화(劣化)와 변패(變敗)가 수반된다. 이들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식품의 보존법이다. 이에는 물리적 방법(건조, 가열, 가압, 초음파, 방사선)과 화학적 방법(방부제, 절임, 진공, 발효, 훈연)이 있다. 이번엔 소금 절임, 당절임, 초절임에 대해서다.

 

<strong>식품의 보존법 IV – 절임법</strong>

 

음식을 소금이나 설탕에 절이면 왜 썩지 않을까? 미생물의 생육이 억제되기 때문이다. 절임법이 건조법과 함께 가장 오래된 저장법이지 않을까 싶다. 그 이론적 배경을 짚어본다.

 

소금, 설탕, 식초에 의한 식품의 보존성은 농도가 높아질수록 좋아진다. 한계농도는 소금의 경우 5% 전후, 설탕은 30% 이상, 식초는 1% 정도로 본다. 그러나 이 농도에서 견디는 미생물이 있어 부패는 서서히 진행되고 따라서 장기적인 보존은 불가능하다. 장기 보존을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농도를 훨씬 높일 필요가 있다.

 

절임 조작은 누구나 간단하게 할 수 있으나 그 보존 원리는 쉽지 않다. 소금 절임을 염장(鹽藏)이라고도 부르는데 냉장·냉동시설이 없을 때는 생물의 저장법으로 가장 많이 쓰였다. 도서지역의 5일장, 간고등어, 간갈치 등 짭조름한 절임 생선이 떠오른다.

 

원리는 이렇다. 모든 생명체의 혈액이나 세포 내 염류의 농도는 0.9% 정도다. 그래서 생리적 식염수를 소금 농도 0.9%로 맞춘다. 이 농도를 위아래로 벗어나면 생명의 유지가 어렵다. 인위적으로 농도를 변화시켜 미생물의 생육을 불가능하게 하는 것이 절임(저장)법인 셈이다.

 
<div class="img_box img_center"></div>
절임은 소금이나 당에 의해서만 아니라 물에 녹을 수 있는 모든 물질(용질)이 가능하다. 그러나 식용이 불가능한 물질은 식품에 적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단지 사용하지 않을 뿐. 이런 저장 효과는 절임용 용질의 성질(물성)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즉 물질의 분자량(물질의 크기)이 적을수록, 이온화(하전)가 되고 그 수가 많을수록 효과는 좋아진다. 소금이 설탕보다 훨씬 더 좋은 이유다.

 

보존 원리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먼저 삼투압이라는 이론이 도입된다. 삼투압이란 반투막(semi-permeable membrane)을 사이에 두고 농도가 다른 두 용액을 놓았을 때 용질(소금)은 이동하지 않고 물만 이동해 양쪽의 농도가 평행이 될 때까지 지속되는 현상이다. 그림처럼 시간이 지나면 물이 용질(소금)의 농도가 높은 쪽으로 이동하여 높이가 점점 높아지다가 평행에 도달하면 이동을 멈춘다. 이때에 반투막에 걸리는 압력을 삼투압이라 한다. 계산식은 II=icRT로 표시한다. 여기서 c는 녹인 물질(용질)의 몰(M)농도, i는 녹은 물질(용질)의 이온수(해리수), R은 상수, T는 절대온도이다.
<div class="img_box img_center"></div>
그렇다면 식품에 소금을 치면 어떻게 변할까. 세포 내부의 물이 세포막( 반투막)을 빠져나오고 내부의 농도가 진해진다. 체적이 줄고 결국은 막이 안으로 말려들어가 세포는 쪼글쪼글하게 된다. 이를 원형질분리라는 말로 표현한다. 농도가 반대일 경우는 물이 내부로 이동하여 탱글탱글 해진다. 터질 것 같지만 바깥의 강한 세포벽 때문에 터지는 일은 없다. 반면 동물세포, 즉 적혈구 같은 세포는 세포벽이 없어 농도가 높아지면 터질 수 있다.

 

배추나 야채를 절일 때도 똑같은 현상이 벌어진다. 세포 속의 물이 빠져나와 숨이 죽고 체적이 줄어든다. 다시 맹물에 담그면 반대 현상이 일어나 되살아난다. 채소를 소금에 절이면 세포 내부의 수분 함량은 줄고 염류의 농도는 증가한다. 절인 음식이 상하지 않는 이유는 식품 속 소금(염)의 농도가 높아져 함께 있던 미생물 세포도 탈수되어 자라지 못하기 때문이다. 절임 농도에 따라 그 보존성이 좋고 나쁨이 정해진다.

 

그럼 어느 정도의 농도에서 부패가 방지될까. 생선이나 채소를 간하거나 절일 때 부패 최소 농도는 5% 정도라 했다. 최근은 웰빙시대라면서 간을 이보다 낮은 1~2% 정도로 한다. 장기 보존이 불가능하다. 간장, 된장 등은 20% 전후, 젓갈은 더 높아 약 30% 정도로 해준다. 이 정도에서는 미생물의 생육이 불가능해 영구(?) 보존이 기능하다.

 

시중에는 소금을 과하게 섭취하면 만병의 근원으로 치고 적게 먹기를 권장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얼마가 과한지에 대한 기준이 없다. 보건 당국이 권장량을 하루 5g 정도로 정해주고는 있지만 이를 실천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소금을 먹는 양은 짠 음식이 기준이 아니라 하루에 먹는 총량이다. 싱거운 국물도 하루 두 사발을 먹으면 기준량의 2배를 넘나든다. 참고로 세계 최장수 국가 일본과 우리는 하루에 12~20g을 먹고 있다. 사람마다 자기 입맛에 맞게 간을 조금 달리하는 정도로는 문제가 없다는 것.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일부러 싱겁게 먹으려고 애쓰지 마라.

 
<div class="img_box img_center"></div>
다음은 설탕이다. 설탕의 경우는 소금과 달리 삼투압 효과가 좋지 않아 훨씬 높은 농도를 요구한다. 적어도 30% 이상에서 미생물의 생육이 억제된다. 물론 미생물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긴 한다. 잼은 설탕의 농도가 70~80%나 되고, 조청이나 벌꿀은 80% 이상이기 때문에 반영구적으로 보존이 가능하다. 원리는 소금 절임과 같다.

 

오래전에 산야초 효소가 유행했다. 지금도 일부에서는 그렇다. 다름 아닌 이도 절임법이다. 설탕을 1:1의 비율로 넣으라 한다. 이러면 설탕이 녹았을 때 농도는 60%를 상회한다. 당연히 미생물은 자라지 못해 썩지 않는다. 일종의 묽은 잼에 해당한다. 이 농도에서는 미생물이 자라지 못하니 발효라는 말도 가당치가 않다. 효소하고도 관계가 없다. 식물의 내용물이 조금 흘러나온 당절임(糖藏)에 불과한 설탕물이다. 잘못하여 설탕을 적게 넣으면 미생물이 번식하여 썩거나 효모에 의해 발효가 일어나 술이 되고 시간이 지나면 식초가 된다. 이를 산야초효소 담그기에 실패했다고 낙담한다. 당연한 것을. 세간에는 설탕을 극도로 기피하지만 이 요상한 식품만은 효소라 부르며 예외로 친다. 말이 안 된다. 얼마 전 국회에서 단 음식에 세금을 부과하는 설탕세가 발의됐다. 무식의 소치라는 생각이다.

 

다음으로 초절임. 이는 앞의 삼투압과는 관계가 없다. 단지 식품의 산성도를 높여 미생물의 생육을 저지하는 방법이다. 식초뿐만 아니라 모든 산(구연산, 사과산 등)으로도 가능하다. 단, 식용할 수 있는 산에 한해서다. 미생물의 경우 pH가 3이하가 되면 대개의 부패세균은 생육이 저지된다. 이걸 서양에서는 피클(pickle)이라 하고 오이, 마늘 등 채소에 자주 적용한다. 보통 피클에는 간을 맞추기 위해 소금도 소량 들어가기 때문에 보존성에 다소 기여한다.

 

애초에는 본 연재를 50여회로 예정했다. 식품의 저장법에 대해서도 아직 다 못 썼지만 여러 이유로 이번 40회로 끝내고자 한다. 그 동안 졸문 읽어줘서 감사하다.


[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70321215116970]]></description>
			<author><![CDATA[meccasalt]]></author>
			<pubDate>Mon, 26 Jul 2021 13:24: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ccasalt.com/?kboard_redirect=1"><![CDATA[소금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금을 먹어야 사는 이유]]></title>
			<link><![CDATA[https://meccasalt.com/?kboard_content_redirect=118]]></link>
			<description><![CDATA[<p class="editor-p read">우리는 왜 소금을 먹어야 할까? 지금은 소금이 건강을 해치는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지만 과거에는 금처럼 귀한 대접을 받았고, 국가 수입의 절반을 차지하기도 하였다. 식량 못지않게 생존에 절대적인 요소였기 때문이다. 소금을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이유는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과 염소가 우리 몸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미네랄이자 가장 손실되기 쉬운 미네랄이기 때문이다.</p>
<p class="editor-p read">사실 미네랄은 원자(이온) 상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 몸 안에서 합성도 되지 않지만 소비도 되지 않아 영원히 사용할 수 있다. 만약에 땀이나 소변 등으로 배출만 되지 않으면 더 먹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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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class="editor-p read">칼륨과 나트륨은 미네랄 중에 가장 많은 양이 배출된다. 그래서 미네랄 중에 가장 많이 먹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 조상들은 소금만 비싼 돈을 주고 애써 구해서 먹었지, 칼륨은 그 존재조차 몰랐다.</p>
<p class="editor-p read">우리 몸에서 미네랄의 배출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장소가 콩팥이다. 심장이 펌핑한 혈액의 5분의 1이 콩팥을 지나는데 사구체의 미세한 틈으로 작은 분자는 모조리 빠져나간다. 콩팥에서 불순물이 걸러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분자는 모두 버리고 필요한 것은 재흡수하는 구조인 것이다. 그렇게 매일 콩팥의 사구체를 통해 빠져나가는 소금이 1㎏이 넘는다. 다행히 긴 세뇨관을 통과하는 동안 물 등과 함께 99% 이상 재흡수되어 하루에 5g만 먹어도 되는 것이지 만약 재흡수가 없다면 매일 소금을 1㎏ 이상, 호르몬의 이상으로 90%만 흡수해도 100g 이상을 먹어야 살 수 있다. 우리 몸은 소금을 아끼고 아끼지만 그래도 2g 이상은 손실이 일어나기 때문에 최소 2g은 먹어야 한다.</p>
<p class="editor-p read">혈액 속 미네랄의 86%는 소금이고 칼륨은 나트륨의 30분의 1 이하다. 칼륨의 대부분은 세포 안에 있고 혈액에는 없다. 칼륨도 나트륨만큼 재흡수를 한다면 30분의 1만 먹어도 될 텐데, 우리 몸은 칼륨을 전혀 아끼지 않는다. 칼륨은 워낙 식물에 풍부하게 존재하여 음식을 먹는 한 칼륨 부족은 걱정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트륨보다 오히려 약간 더 먹어야 한다.</p>
<p class="editor-p read">소금은 아무리 아끼려 해도 콩팥을 통해 배설되기 쉬운 혈액에 존재하고, 아무리 음식을 잘 챙겨먹어도 자연에 나트륨이 풍부한 식재료가 없어서 별도로 챙겨먹어야 했던 것이다.</p>

<div class="writer read"><span class="name read">최낙언 편한식품정보 대표ㆍ식품공학자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71411180000268?did=NA</span></div>]]></description>
			<author><![CDATA[meccasalt]]></author>
			<pubDate>Mon, 26 Jul 2021 13:19: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ccasalt.com/?kboard_redirect=1"><![CDATA[소금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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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니어에게 나트륨, 때로는 득 때로는 독]]></title>
			<link><![CDATA[https://meccasalt.com/?kboard_content_redirect=11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img_box_C">
<div class="img_box_desc">2018년 기준 65세 미만 성인 남성은 하루 평균 3977~4421mg의 나트륨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div>
<div id="img_ifm_bnr"></div>
</div>
 

나트륨은 건강 기사에서 단골 소재다. 유달리 짜게 먹는 ‘K식습관’ 탓인지 나트륨의 과다한 섭취가 건강에 해롭다는 지적 기사가 매해 쏟아진다.

나이가 들면서 건강을 신경써야 하는 시니어 역시 나트륨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2018년 기준 65세 미만 성인 남성은 하루 평균 3977~4421mg의 나트륨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 권고량(나트륨 2000mg, 소금 5g)의 두 배 수준이다. 게다가 고혈압과 골다공증, 뇌졸중, 위장·신장질환 등 나트륨 과다섭취로 인한 부작용은 어마무시하다.

이쯤 되면 나트륨은 건강에 백해무익한 적으로 비춰지기 십상이다. 65세 이상 시니어들에게도 항상 그럴까.

<span>나트륨, 적게 먹으면 무조건 좋다?</span>

정답은 ‘아니다’이다. 극단적인 저염식은 ‘저나트륨혈증’이라는 부작용을 일으키기 쉽다. 여름철 무더위도 저나트륨혈증 발병에 한몫한다.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땀으로 염분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저나트륨혈증을 앓는 환자는 과도하게 땀을 흘리거나 두통, 구토, 설사 증세를 보인다. 심하면 정신 이상, 의식 장애나 간질 발작을 일으키기도 하며, 사망에 이른 사례도 있다.

전문가들은 시니어들에게 저나트륨혈증을 조심하라고 당부한다. 시니어들은 콩팥 기능이 원활하지 않아 저나트륨혈증에 걸릴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시니어의 콩팥은 소변을 농축·희석하는 능력이 떨어져 수분과 염분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때 시니어가 맹물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물을 충분히 배출시키지 못해 몸 안의 나트륨 농도가 떨어지면서서 저나트륨혈증에 가까워질 수 있다.

지난 2018년에는 미국 콜로라도대학 메디컬센터의 크리스텐 노박 교수 연구진이 저나트륨혈증을 앓고 있는 노인이 인지기능 저하나 인지장애를 앓을 확률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또 가벼운 저나트륨혈증이 노인의 주의력 결핍과 낙상, 심혈관질환, 조기 사망 위험 상승과 연관이 있음도 밝혀졌다.

<span>소금=나트륨? 아니다!</span>

지나쳐도 부족해도 문제인 나트륨. 적당량의 나트륨을 섭취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결론을 받아든 당신은 이렇게 질문할지 모른다. “소금을 적당히 먹으면 되나요?”

이는 오해다. 소금은 나트륨과 다르다. 정확하게 소금 안에 나트륨이 들어 있는 형태다. 소금에서 60퍼센트는 염소와 소량의 황산이온, 각종 미네랄이고 나머지 40퍼센트가 나트륨이다. 소금을 적게 먹는다면 나트륨을 적게 섭취할 수는 있지만 동시에 섭취하는 영양소 양도 줄어 건강에 좋지 않다.

그렇다면 나트륨을 적게 먹으로면 어떻게 해야할까. 우선 저나트륨 소금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과일과 채소를 충분하게 먹는 것도 필요하다. 과일과 채소는 나트륨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도록 돕는다.

음주와 야식을 줄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지난해 식약처가 발표한 ‘생애주기별 나트륨 섭취량 심층 보고서’에 따르면 음주자는 나트륨을 4185mg, 비음주자는 3233mg을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 챙겨먹는 야식도 나트륨 과다 섭취의 지름길이다. 하루에 흡수하는 나트륨의 37%가 야식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야식 섭취자의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3709mg로 비섭취자의 3199mg보다 500mg이나 많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나트륨 과다섭취를 막기 위한 다음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①국과 찌개, 라면 국물 적게 먹기. ②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외식 줄이기. ③멸치, 다시마로 국물 맛 내기. ④조리 시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레몬 사용하기. ⑤소금 대신 양파, 마늘, 허브 등 향신료 사용하기.

오늘부터 식사를 준비할 때부터 이 기준을 따라보는 건 어떨까.


출처 http://bravo.etoday.co.kr/view/atc_view.php?varAtcId=12474]]></description>
			<author><![CDATA[meccasalt]]></author>
			<pubDate>Mon, 26 Jul 2021 13:17: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ccasalt.com/?kboard_redirect=1"><![CDATA[소금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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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드 알 아드하 기도회 참석한 파키스탄 사람들]]></title>
			<link><![CDATA[https://meccasalt.com/?kboard_content_redirect=1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meccasalt.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107/60fa64d3a9dfa3673793.jpg" alt="" />

[라호르=AP/뉴시스] 2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라호르의 역사적인 명소인 바드샤히 사원에서 사람들이 '이드 알 아드하' 기도회에 참석하고 있다. '희생제'로도 알려진, 이슬람 최대 명절인  '이드 알 아드하' 기간 동안 이슬람교도들은 양이나 소를 도축해 가난한 사람들과 나눠 먹는다. 2021.07.21.


출처  https://newsis.com/view/?id=NISI20210721_0000792472]]></description>
			<author><![CDATA[meccasalt]]></author>
			<pubDate>Fri, 23 Jul 2021 15:42: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ccasalt.com/?kboard_redirect=4"><![CDATA[현지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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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中 정부, '김홍빈 구조' 파키스탄 헬기 월경 허가]]></title>
			<link><![CDATA[https://meccasalt.com/?kboard_content_redirect=1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meccasalt.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107/60fa6417e8dec3843887.jpg" alt="" />
[서울=뉴시스] 열 손가락이 없는 장애 산악인 김홍빈(57) 대장은 지난 18일 오후 4시58분께(현지시간) 완등 소식을 전한 하산을 하던 중 19일 자정께 해발 7900m지점에서 실종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장애인 최초로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브로드피크(해발 8047m)에서 하산하던 중 실종된 김홍빈 대장 구조작업과 관련, 중국 정부가 파키스탄 군 헬기의 중국 영공 진입을 허가했다.

김홍빈 브로드피크 원정대 광주시 사고수습대책위원회는 23일 브리핑을 통해 "'중국 정부가 파키스탄 구조헬기의 중국 영공 진입을 허가했다'고 파키스탄 정부가 이날 오후 1시30분께 주(駐) 파키스탄 한국대사관을 통해 외교부에 공식적으로 알려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상 사정이 허락되는대로 파키스탄 구조헬기와 국제구조대를 활용한 본격 구조작업이 개시될 것으로 보인다.

사고 현장 베이스캠프에서는 파키스탄 군헬기 2대와 함께 한국, 러시아, 파키스탄, 이탈리아 산악인 10명 가량으로 구성된 '현장 국제구조대'가 중국정부의 월경 승인을 기다리며 대기하고 있었다.

그동안 현지에서는 기상여건이 좋지 않아 헬기 수색 등에 어려움이 컸으나 현지 시각 23일부터 28일까지 날씨가 좋을 것으로 관측된데다 중국 정부의 월경 승인까지 이뤄져 본격적인 구조 수색작업은 조만간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정부 정부는 월경 승인과 별개로 자체 구조작업에 나선 상태다.

중국 외교부 자오리젠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은 김홍빈 선생의 안위(安危)에 큰 관심을 갖고 있고 한국 측의 요청을 받은 이후 즉각 구조 작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자오 대변인은 "신장위구르자치구 정부는 구조지휘본부를 설치해 구조계획을 세웠다"며 "기상 상황이 다소 호전되면서 2대의 헬기가 5명의 구조대원이 구조 작업을 시작했다"며 "중국은 인도주의 관점에서 구조작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723_0001524171&amp;cID=10101&amp;pID=1010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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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ul 2021 15:40: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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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아시스로 변신한 파키스탄 타르사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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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글·사진 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사장] 인도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파키스탄 신드주(Sindh pr ovince)의 ‘타르사막’(Thar Desert)이 오아시스로 변하고 있다.

타르사막 아래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석탄 매장지가 있는데, 1700억 톤에 달하는 석탄 매장량은 수백년 동안 파키스탄 전체에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을 정도다. 10년 전 이곳에서 석탄을 채굴하다 지하 180m 석탄 광산에서 기수(汽水)가 흘러 나옴에 따라 새로운 습지가 형성됐다. 해수와 담수가 혼합된 이 곳은 추운 날씨를 피해 따뜻한 지역으로 이동하는 시베리아 철새들의 안식처가 됐다. 또한 물가에서 각종 곡물, 과일, 화초, 묘목도 재배할 수 있게 되었다.

사막 깊은 곳에 위치한 매장지는 화석화된 거대한 대수층(帶水層, 지하수를 품고 있는 지층)으로 나눠져 있다. 지질학 조사에 따르면, 이곳에서 각기 다른 깊이의 대수층 3개가 발견되었다. 하나는 석탄이 발견된 지층 안에, 다른 하나는 지층 위에, 또다른 하나는 지층 아래에 자리잡고 있었다. 타르사막 지대의 광산기술자는 “이 대수층에 포함된 지하수의 총량은 세계에서 7번째로 넓은 타르사막 전체에 관개 시스템을
놓을 수 있을 정도”라고 했다.

출처 http://kor.theasian.asia/archives/29319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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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ul 2021 15:35: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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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업용 소금 벽돌 대량 입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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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 x 10 x 5 cm 소금벽돌 대량 입고 되었습니다.
문의 사항은 카카오톡 이나 01099071024로 문의 바랍니다.

<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837" src="https://meccasalt.com/wp-content/uploads/2021/07/KakaoTalk_20210720_120538016_01-169x300.jpg" alt="" width="169" height="300" /> <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838" src="https://meccasalt.com/wp-content/uploads/2021/07/%EB%B0%95%EC%8A%A4-%ED%92%88%EC%A7%88%ED%91%9C%EC%8B%9C-%EC%82%AC%ED%95%AD-300x225.jpg" alt="" width="300" height="225"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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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ul 2021 11:40: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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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히말라야 핑크솔트 벽돌 입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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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업용 핑크솔트 벽돌 수천장 입고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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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솔트 하승우대리 010-9907-1024 로 많은 문의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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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ul 2021 17:53: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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